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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음악제 봄음악회 : 이안보스트리지 & 줄리어스 드레이크 슈베르트 2019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서울국제음악제 봄음악회 : 이안보스트리지 & 줄리어스 드레이크 슈베르트 2019
시리즈명 2019 서울국제음악제
연주자/단체 태너 이안보스트리지 피아노 줄리어스 드레이크
편성 성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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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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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서울국제음악제 ‘인간과 환경’

봄 콘서트 <이안 보스트리지 & 줄리어스 드레이크, 슈베르트 2019>

 

‘젊음의 노래’

슈베르트 3대 연가곡을 통해,

젊은 슈베르트의 슬픔과, 기쁨, 사랑과 절망을 듣는다.

 

‘인간과 환경’으로 여는 “2019서울국제음악제” 그 첫 시간으로 슈베르트를 만난다! 슈베르트가 이야기하는 “인간”은 무엇인가! 그가 갈구하고자 하는 대상이 누구인가!

 

노래하는 인문학자 이안 보스트리지와 앙상블 피아니즘의 절정을 보여주는 줄리어스 드레이크의 듀오는 31살에 멈춰진 젊은 청년 슈베르트를 무대 위에 소환한다.

 

3일간 펼쳐지는 슈베르트의 3대 연가곡 <겨울 나그네>, <아름다운 물방앗간의 아가씨>,   <백조의 노래>의 풀버전을 통해 진정한 슈베르트의 내면을 만난다!

 

프로그램

 

5 10일 금요일

<겨울 나그네> Die Winterreise D.911

1827년에 작곡된 이 작품집 역시 독일의 시인 빌헬름 뮐러의 시에 작곡한 연가곡집이다. 슈베르트가 사망하기 1년 전 30세 때 작곡한 작품집이다. 24곡으로 구성된 이 작품집은 사랑에 실패한 청년의 괴로움이 진하게 표현하고 있다. 24곡 중에는 '안녕히 주무세요', '보리수', '봄날의 꿈', '우편마차' 등이 우리 귀에 익숙하다.

 

1. 안녕히 주무세요 (Gute Nacht)

2. 바람개비 (Die Wetterfahne)

3. 얼어붙은 눈물 (Gefrorne Tränen)

4. 얼어붙음 (Erstarrung)

5. 보리수 (Der Lindenbaum)

6. 홍수 (Wasserflut)

7. 냇물 위에서 (Auf dem Flusse)

8. 회고 (Rückblick)

9. 도깨비 불 (Irrlicht)

10. 휴식 (Rast)

11. 봄날의 꿈 (Frühlingstraum)

12. 고독 (Einsamkeit)

13. 우편마차 (Die Post)

14. 백발 (Der greise Kopf)

15. 까마귀 (Die Krähe)

16. 마지막 희망 (Letzte Hoffnung)

17. 마을에서 (Im Dorfe)

18. 폭풍의 아침 (Der stürmische Morgen)

19. 환상 (Täuschung)

20. 푯말 (Der wegweiser)

21. 숙소 (Das Wirthaus)

22. 용기 (Mut!)

23. 환영의 태양 (Die Nebensonnen)          

24. 거리의 악사 (Der Leiermann)

 

 

 

5 12일 일요일

<아름다운 물방앗간의 아가씨> Die schöne Müllerin Op.25 D.795

1823년에 작곡된 이 작품집은 슈베르트가 독일의 시인 빌헬름 뮐러(Wilhelm Müller, 1794~1827)의 시에 작곡한 연가곡집이다. 20곡으로 구성된 이 작품집은 한 방랑자의 짝사랑과 번민으로부터의 방랑, 그리고 결국 자살로 생을 마감하기까지의 이야기를 잔잔히 담아내고 있다.

 

1. 방랑 (Das Wandern)

2. 어디로 (Wohin?)

3. 멈추어라 (Halt!)

4. 시냇물에게 감사 (Danksagung an den Bach)

5. 일을 마치고 (Am Feierbend)

6. 호기심이 강한 젊은이 (Der Neugierige)

7. 초조 (Ungeduld)

8. 아침인사 (Morgengruß)

9. 물레방앗간의 꽃 (Des Müllers Blumen)

10. 눈물의 비 (Tränenregen)

11. 나의 것 (Mein!)

12. 휴식 (Pause)

13. 초록색 리본으로 (Mit dem grünen Lautenbande)

14. 사냥꾼 (Der Jäger)

15. 질투와 자랑 (Eifersucht und Stolz)

16. 좋아하는 빛깔 (Die liebe Farbe)

17. 싫어하는 빛깔 (Die böse Farbe)

18. 시들어 버린 꽃 (Trockne Blumen)

19. 물레방앗간과 시냇물 (Der Müller und der Bach)

20. 시냇물의 자장가 (Des Baches Wiegenlied)

 

 

 

5 14일 화요일

<백조의 노래> Schwanengesang D.957

슈베르트의 유품이라 할 수 있는 그의 삶의 마지막 해에 작곡한 작품집인 <백조의 노래〉는 세 명의 시인이 만든 시에 붙여진 14곡을 모아놓은 노래집이다. 요한 자이들(Johann Gabriel Seidl) 14, 자연과 사랑에 관한 시를 쓴 루드비히 렐슈타프(Ludwig Rellstab) 1~7, 그리고 인간 내면의 모습을 묘사한 하인리히 하이네(Heinrich Heine) 8~13번 곡이 〈백조의 노래〉를 구성하는 14편의 시들이다.

 

1. 사랑의 전령 (Liebesbotschaft)

2. 병사의 예감 (Kriegers Ahnung)

3. 봄의 동경 (Frühlings Sehnsucht)

4. 세레나데 (Ständchen)

5. 안식처 (Aufenthalt)

6. 먼 곳에서 (In der Ferne)

7. 이별 (Abschied)

8. 아틀라스 (Der Atlas)

9. 그녀의 초상화 (Ihr Bild)

10. 어부의 딸 (Das Fischermädchen)

11. 도시 (Die Stadt)

12. 해변에서 (Am Meer)

13. 이중환영 (Der Doppelgänger)

14. 비둘기 우편 (Die Tauben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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